경상북도가 해외 이주 여성의
안정적인 정착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종합 지원 대책을
마련해 중앙정부가 벤치마킹을
하도록 하는 등 선도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경상북도 반병목 새경북기획단장
"우리도에 여성 결혼 이민자 가운데
농촌에 정착한 분의 비율이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높습니다.
그래서 자칫 이 문제가 국제적
갈등을 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에
대책 마련을 서두르게 됐습니다"
이러면서 해외 이주 여성에
관심을 갖게된 배경을 밝혔어요.
하하하 - 그야말로
이제는 글로벌 도정 시댑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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