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민들이 뽑은 '교통지옥'으로
서문시장 일대가 꼽혔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이
최근 시민 천 3백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 정체가 가장 심한 곳을 조사한 결과
서문시장이 171명으로 가장 많았고
범어 네거리 119명, 동대구역 112명,
남대구 나들목 8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점적으로 단속해야 할 위반행위는
주정차 위반이 36%로 가장 많았습니다.
경찰은 이번 조사를 토대로
오는 8일부터 집중단속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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