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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오지인 경북동해안에도
올해 동해중부선 철도 공사가 시작되고
7번국도도 내년완공을 목표로
올해 마무리 공사가 진행됩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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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7번 국도 확포장 공사구간입니다.
산을 깎고 교량을 놓고 터를 다지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CG)전체 백37킬로미터 가운데 영덕 병곡에서 울진 원남까지 35킬로미터 구간이 남아
있습니다.
예산이 제때 배정되면 7번국도 확포장은
시작한지 20년만인 내년에 모두 끝납니다.
영덕-상주간 6축 고속도로 공사는 내년까지
기본과 실시설계를 거쳐 2천10년 착공됩니다.
(CG)공사구간은 영덕에서 청송 안동을 거쳐
상주까지 백10.3킬로미터.예상 공사비는
2조 6천3백억원입니다.
◀INT▶김성하 건설과장-영덕군-
6년동안 방치됐던 36번 국도 확포장 공사도
활기를 띨것으로 보입니다.
울진 온정에서 서면 구간의 환경영향평가가
끝났고 빠르면 올해 착공됩니다.
◀INT▶김성현 건설과장-울진군
포항에서 삼척까지 동해중부선 철도공사도
올해 시작됩니다.
(CG)동해중부선 철도가 놓이는 구간은 포항에서 영덕 울진을 거쳐 삼척시까지 백65킬로미터.
지난해 노반 설계에 5백60억원이 투입됐고
올해 착공돼 오는 2천14년에 완공됩니다.
[S/U]접근성이 떨어져 경제적으로 낙후됐던
경북동해안지역에 도로와 철도가 놓이면서
각종 개발과 관광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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