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지적재산권 농가소득 기여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1-04 18:28:35 조회수 1

경상북도가 보유한 지적재산권이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경상북도가 상표권을 획득한
'실라리안 소백산 쑥돈'은 일반 돼지고기 보다
두배 가격으로 판매가 가능해
연간 6억원의 농가소득이 기대되고 있고
'저콜레스테롤 청색계란' 특허권은
연간 4억원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밖에 '향기나는 절화장미' 등
무려 23개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어
로열티 경감과 유상기술 이전 등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