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를
출산장려정책 원년으로 삼고
출산장려금품제공과 불임부부 시술비 지원 등
다양한 시책을 펴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우선
셋째아를 출산하면 장려금으로 100만원을
지급하고 셋째아 이상을 가진 가족들에게
보건소 진료나 건강검진때 본인 부담금을
면제해 줍니다.
또 임신부터 출산,육아를 책임지는
모자보건사업을 펼치고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출산장려정책을 적극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2천 20년까지 인구 250만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출산환경조성과 인식전환에 총력을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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