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도시 상주시에만 있는
자전거 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문을 연 자전거 박물관에는
하루 평균 3백여명이 관람하면서
지금까지 관람객이 25만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전거박물관에는 세계 최초의 자전거모형을
비롯해 초기자전거와 이색자전거 등이
전시돼 있고 체험장도 마련돼 있습니다.
상주시는 새해를 맞아 내부 시설과
자전거 체험장을 새롭게 단장하고
관광객 유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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