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한 금융기관의 채권자들이
오늘부터 파산 배당금을 쉽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보험공사는 파산한 금융기관의 채권자들이
지금까지 찾아가지 않은 파산 배당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오늘부터 가동합니다.
전국적으로 찾아가지 않은 파산 배당금은
만 4천여명에 170억원에 이르고 있는데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미수령 배당금 보유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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