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과 대형마트 같은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다소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 통계청이 분석한
지난해 11월 대구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은 2천 42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 400억원 보다 20억원 가량 늘었습니다.
대구지역 대형소매점 경우
지난 10월에도 전월에 비해 판매액이
100억원 가량 느는 등 두달 연속
지난해에 비해 높은 판매액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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