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는 인터넷 신청만으로도
국립묘지에 안장이나 이장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올해부터 국립 영천호국원을
직접 관리함에 따라 국립묘지의 안장업무를
종전의 보훈관서 방문신청에서
온라인으로 통합 관리하는
'국립묘지 안장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병적증명서 등 관련서류를 팩스로 보내고,
국립 영천호국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뒤
심사 진행 상황을 휴대전화 문자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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