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낙동강변에서 생후 2년이 안된 것으로 보이는
독수리 한 마리가 탈진한 채 발견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티베트나 몽골지역의
독수리가 겨울을 나기위해
강원도 철원 등 비무장지대에는 자주 오지만
대구지역에 온 것은 이례적"이라면서
무리 10여마리와 함께 왔던
새끼 독수리가 먹이가 부족해
탈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