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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년기획2-혁신도시 첫 삽 뜬다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1-03 17:45:34 조회수 1

◀ANC▶
정해년 새해를 맞아 대구문화방송이 마련한
신년 기획 보도,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순항하고 있는 대구경북 혁신도시의
추진 일정과 전망을 이성훈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대구 혁신도시가 들어설 신서동 일대에서
한 무리의 사람들이 건물을 샅샅이 뒤지며
기록합니다.

한국토지공사가 보상에 앞서 기본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C.G
(혁신도시 지원 특별법의 국회 통과로 탄력을
받게된 대구 혁신도시는 지난해 연말까지
숨가쁜 일정을 달려 왔습니다.)

오는 3월 개발계획 승인을 받게되면
5월부터 토지 보상이 시작됩니다.

S/U]
"오는 9월이면 이곳 신서동 일대 들판은
누렇게 익은 벼 대신 각종 중장비 기계
물결속에 전국에서 처음으로 혁신도시 조성
공사가 시작됩니다"

C.G
(팔공이노밸리로 이름 지어진 439만 제곱미터의
대구 혁신도시는 친환경생태지구,미래형
혁신지구 등 4개 공간으로 이뤄집니다)

C.G
(김천시 농소면 일대 347만 제곱미터에 들어설
경북 혁신도시도 올 연말 착공을 목표로
순조로운 일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INT▶장우혁 경북공공기관이전지원단장
"KTX와 물이 흐르는 이노밸리 시티로 조성될
예정"

2020년 이전이 끝나면 경북 혁신도시에는
2만 5천여명의 인구 유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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