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찰서는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의 동경주 지역 이전을
요구하며,양북면사무소 앞에서
타이어에 불을 지르는 등
폭력 시위를 벌인 혐의로
양북면 25살 황 모씨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어제 집행부 3명에 대해
조사를 벌인데 이어
출석 요구서를 발송한 40여명을 조사한 뒤
구속 영장을 일괄 신청할 예정이어서
영장 신청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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