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본사 동경주 유치 시위와 관련해
경주 경찰서는 동경주 주민 대책위
공동 대표와 집행 위원장 등 지도부 5명을
포함해 극렬 시위자 등 47여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출석 요구서를 발송했습니다.
또 비디오와 사진 분석을 통해
복면과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가린 주민들의 신원을 추가로 파악해
출석 요구서를 추가로 발송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 26일 새벽 월성원전 사택 앞에서
폐타이어에 불을 질러 연행된 주민 6명은
모두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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