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해역에
국내 첫 해저지진계가 설치돼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기상청은
울릉도 남쪽 20킬로미터 해역의
수심 2천미터 지점에
울릉기상대와 기상청을 연결하는 해저 지진계를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설치하고
올해부터 가동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저지진계는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이후
재난대비 능력을 높이기 위해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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