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계층,집단간의 갈등을 건강한 힘으로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1-01 14:11:36 조회수 1

한수원 본사 이전을 둘러싼
주민 시위를 비롯해 지난해 경북도내에서
생긴 계층간,집단간의 크고 작은
갈등으로 홍역을 치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새해에는
갈등을 발전의 원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가자며 협조를 당부했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경북은 권역별로 하다못해
사투리도 서로 다릅니다.
갈등없는 사회는 발전이 없습니다.
가라앉아 있는 에너지를
모으고 흩어진 민심을 모으다 보면
소리가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갈등이 갈등 그자체로
남아선 안됩니다"이러면서
새해에는 경북이 건강한 에너지들로
충만하길 빌었어요.

네 - 새해는 웅도경북의
명성을 되찾는 해가 되길 빕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