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경기도 광주에서
소나무 재선충병이
잣나무에서도 발병한 사실이
처음 확인되면서,
남부산림청이 이달 말까지
경남.북지역 잣나무숲 9천8백 헥타르에 대해
일제조사를 벌입니다.
산림청은 감염 후 한 달만에 고사하는
소나무와는 달리,
잣나무는 재선충 병에 대한
내성이 강하고 확산속도도 느려서
방제에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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