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의 국립공원 입장료 폐지방침에 따라
소백산 국립공원 입장료도 오늘부터 폐지돼
국립공원 각 사무소는 공원관리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는
입장료 폐지로 탐방객이 증가해 자연자원이
훼손될 우려가 높음에 따라
적극적인 공원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새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탐방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 공원입구 매표소는 탐방정보제공과
안내기능을 수행하는 문화.휴식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탐방지원센터로 전환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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