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수자원개발연구소의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이
동해안의 새로운 민물고기 생태학습과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울진군 근남면에 개관한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은 가로 7m이상의
대형 수조 2개를 포함해 72개의 수조에
119종 4천 400여마리의 수중생물을
테마별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2달동안 2만여명이 다녀간 이곳에는
봉화 열목어서식처와 안동호 등
도내 주요 민물고기 서식처도 재연하고 있어
민물고기의 생태를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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