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새해 첫 날인 오늘 포항제철 용광로를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한 뒤
"새해에는 갈등과 증오를 용광로에
다 녹여버리고 희망과 가능성에 목말라 있는
국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추미애 전 의원도
오늘 대구 팔공산에서
민주당 당원과 지지자들과 등반대회를 갖고,
민주세력의 대통합이 필요하다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놓고
산업화 세력과 당당히 경쟁하겠다"면서
정치활동 재개를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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