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익사, 실족사 등 3명 사망

조재한 기자 입력 2007-01-01 20:11:25 조회수 6

오늘 오후 3시 40분 쯤
김천시 남면 오봉저수지에서
41살 박모 씨와 46살 송모 여인이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같은 직장에 근무하다가 최근에 퇴직했는데,
경찰은 술을 마시고 물에 들어가려는 박 씨를
송 씨가 말리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후 4시 반 쯤에는
치매 증세를 보이며 일주일 전에 집을 나간
김천시 아포읍 63살 정모 씨가
구미시 고아읍 외예리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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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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