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를 경북방문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7시부터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김관용 경북지사,
박승호 포항시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방문의 해' 개막을 선포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말마다 테마관광상품 시범 관광단을 운영하고
농촌체험관광,한류 가수 콘스트,
앙드레김.한류스타 패션쇼 등
다양한 관광 행사를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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