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수륜면이 농림부의 친환경농업단지
사업 대상지구로 선정됐습니다.
농림부는
전국 9개 시도 28개 후보지를 대상으로
사전심사와 현지조사등을 거쳐
성주군 수륜면을
올해 친환경농업단지 사업 대상지구로
선정하고 앞으로 2년간 1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울진군이
친환경농업단지 사업 대상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최근 경상북도가
전국 친환경농업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경북이 친환경농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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