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가 추진하고 있는 쇠고기 이력추적
시스템의 올해 사업참여 대상자로
대구.경북에선 유일하게 의성군이 선정됐습니다
의성군은 서류평가와 현지실사,
관련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 대상자로 최종 확정됐는데
올 4월부터 귀표부착,전산등록 등
이력관리에 착수해 7월부터는
의성 한우고기의 이력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농림부는 수입산과 차별화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높여줄 수 있는
쇠고기 이력추적시스템의 미비점을 보완해
2008년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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