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최근 도청내 박사 공무원 등
전문능력을 갖춘 공무원들을
따로 모아 식사를 하면서
도정 운영에 더 열심히 임하도록
당부해 눈길을 끌었어요.
김관용 경북도지사
"도청에만 박사 학위를 받은
공무원이 80명이 넘고
외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는
공무원까지 한 150명이
될 정도로 저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저력에 누가 불만 붙이면
이 사람들 에너지는 폭발력이
대단합니다" 하면서 새 경북의
틀을 짜는데 이들을 전위병으로
세우겠다고 밝혔어요.
허허-
박사학위 없는 공무원들,
학위 바람 불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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