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사흘의 연휴동안
스키장마다 스키를 타려는 인파가
몰리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를 따라 위치한
용평과 보광같은 스키장에는
평일보다 5배 정도 많은
스키장마다 평균 3만에서 4만명 정도의
스키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강원도와 경기도에 하이원과 오크밸리 스키장이
각각 새로 생겨 스키 인구가 분산되는 것을
감안하면 지난 크리스마스 연휴때의 인파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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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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