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오늘 아침 출근길은 얼굴이 얼얼할만큼
추웠습니다.
체감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졌었는데요..
이 추위는 모레부터 풀리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VCR▶
오늘 아침 대구는 -9.4도, 영천 -11.8도,
경북 의성이 -15.7도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바람이 불면서 체감기온은 -15도를
밑돌았습니다.
◀INT▶ 고홍석 -지산동
오늘 아침에 너무 추워서 집으로 도망갔다가
지금 다시 나왔는데..지금 햇살이 있으니까 괜찮은데..그래도 추워요..
◀INT▶ 진외자 - 두류동
너무 춥더라고 어제는..그래서 오늘 아침은 공기도 차갑고 해서.. 안 나왔어..
(C.G)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아침은 -8도로
오늘만큼 춥겠지만, 휴일인 모레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연휴 마지막 날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C.G끝)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 늦게 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새 해 첫날인 1월 1일..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여 선명한 해돋이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S/U] 대구의 해뜨는 시각은 7시 36분,
포항 호미곶에서는 7시 33분으로
경북지역은 7시 35분을 전후로 일출이 시작되겠습니다.
그리고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다는
간절곶은 대구보다 5분정도 빠른
7시 31분이 되겠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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