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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육상대회 유치 후원금 쏟아져...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2-28 17:56:54 조회수 1

일반인을 대상으로 모금을 할 수 없어
넉넉한 예산 사용이 어려운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에는
기업과 기관에서 대회 유치
활동에 써달라며 자발적으로
맡겨온 후원금이 19억원에 이르는 등
성원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2011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대구유치위원회 신점식 단장,
"대구은행과 금복주 같은
유치위원으로 활동중인 기업 뿐만 아니라
유치위원이 아닌 기업은행이
5천만원 내겠다고 약속했고
경상북도도 1억원이나 내겠다고
알려왔습니다" 이러면서
각계 후원자들의 잇따른 성원에
깊은 감사를 표시했어요.

네, 큰 후원에 보답하는 길은
대회를 유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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