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정관을 바꿉니다.
재단법인 경북테크노파크는
오늘 1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30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 의결과 함께
지역혁신사업의 중심이 된다는 내용의
정관 개정안을 심의 의결합니다.
정관 개정안에는
전략산업기획단과 특화센터,
행정지원실의 신설과
원장에게 실질적인 법인의 대표권과 운영권을 부여하는 것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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