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여성을 위한 농기계 개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가 여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7월 부터 11월 까지
농기계 개발.보급 사업에 대한 성별 영향
평가를 한 결과 대부분의 농기계 개발이
기능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남성 중심으로
제작 보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내에서는
여성농업인이 27만 9천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중이 높기 때문에
여성이 사용하기에 편리한 농기계의 개발
보급이 절실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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