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한은 구미지점 폐쇄 보완 조치 나서

이성훈 기자 입력 2006-12-27 11:38:07 조회수 1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내년 3월 1일자로 구미지점이 폐쇄됨에 따라
관내 금융기관의 화폐수급과
중소기업 자금 지원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또 구미지점의 총액대출한도를
대구경북본부 한도에 통합하지 않고
별도로 구분 운용하고,
구미지역 금융기관의 화폐 수급 업무를
대구경북본부가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