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내년 3월 1일자로 구미지점이 폐쇄됨에 따라
관내 금융기관의 화폐수급과
중소기업 자금 지원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또 구미지점의 총액대출한도를
대구경북본부 한도에 통합하지 않고
별도로 구분 운용하고,
구미지역 금융기관의 화폐 수급 업무를
대구경북본부가 맡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