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방학을 틈 탄 청소년들의
인터넷 성매매를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와 경북 경찰청은
"내년 2월 2일까지 6주 동안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채팅 사이트나
국내·외 성매매 관련 사이트 등에 대한
사이버 순찰을 강화해
인터넷을 통한 성매매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올해 적발된 성매매 2천 300건 가운데
27%가 인터넷을 이용한 것이었고
특히 청소년 성매매는 700건 가운데
79%가 인터넷을 이용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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