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대구지역 단독과 연립주택 가격은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동산써브가 자체 자료는 물론
국민은행,부동산정보협회,대구시 등의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대구지역 단독·연립주택 매매가는
지난해 말보다 각각 1.9, 2.1%
오르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보다
각각 2.4, 8.8%포인트 낮았습니다.
단독주택 전세가는 오히려 0.2% 내렸고
연립주택 전세가는 4.3% 올라,
전국 평균보다
각각 2.4, 3.7%포인트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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