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마다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한창인 가운데
지역 대학들이 내년에 신설해 처음 신입생을
뽑는 학과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계명대학교는 내년부터 모든 강의를
영어로 하는 국제대학을 신설하고
국제관계전공과 국제경영전공 두 가지 전공에서
각각 30명 씩의 신입생을 뽑고
대구대학교는 스포츠과학과군에
골프산업학과를 신설해 신입생을 받습니다.
또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영어교육과를 만들어
20명의 신입생을 처음 뽑을 예정이며
대구한의대학교는 한방제약공학과를 신설해
60명의 신입생을 뽑습니다.
경일대학교도 위성정보공학과와
디스플레이화학공학과, 뷰티코디네이션학과 등
가장 많은 학과를 신설하고 신입생을
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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