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는 정보통신부로부터
'전파식별과 이력정보 교환 서비스 시스템'
이른바 RFID 산업의 실용화 연구센터를
유치함에 따라 앞으로 이 연구센터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대학교는 이 사업 유치를 계기로
IT전문 연구소를 설치해 앞으로 2010년까지
정부예산 70억 원을 비롯해 모두 103억 원을
투입해 관련 사업을 고도화시키고
경쟁력을 키워나가는데 기여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련 기술을 개발해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지원하는 한편
관련 정부사업도 수주해 지역 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방침입니다.
한편 경북도내에서는 현재 RFID관련 산업으로
천 5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이번 연구센터 유치로 2010년에는
1조 원이 넘는 생산 유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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