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가
세 배 가까이 차이 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부동산써브가 자체 자료는 물론
국민은행,부동산정보협회,대구시 등의 자료를 종합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0월 현재
대구지역 아파트의 평당 매매가는
평균 435만원이었습니다.
이에비해
서울지역 아파트 평당 매매가는
평균 천 282만원으로
대구의 2.9배나 됐습니다.
아파트 평당 전세가 역시
대구는 274만원인데 비해 서울은 530만원으로 1.9배나 차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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