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공장 화재로 1명 부상

도건협 기자 입력 2006-12-25 16:31:36 조회수 5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영천시 도남공단 안에 있는 철판가공 공장
화장실에서,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근로자 31살 이 모씨가
온몸에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폭발했다는 이씨의 말과
화장실 밖에 LP 가스통이 있었던 점을 감안해
내일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가려내기로 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전 9시 반쯤에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 74살 문 모씨 집 안방에서
전기합선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문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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