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유비쿼터스
시대를 여는 기반기술인 '전파식별과
이력정보 교환서비스 시스템'의
실용화 연구센터를 대구대에
설치하는 것으로 확정하자 대구대학교는
희색이 만연한 표정들인데요.
이용두 대구대총장,
"이 기술이 유비쿼터스의
기반 기술이기 때문에 앞으로 5년 동안
대구,경북에 1조원 이상의
생산유발효과를 기대해도 될겁니다."
하면서 연구센터가 성공적으로
자리잡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어요.
네, 대구대뿐만 아니라
지역을 위해서도 그야말로 굳뉴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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