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부분 대학들이 원서접수를 하고 있지만
아직은 접수자가 많지 않습니다.
어제 경북대와 대구대 등이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시작한데 이어
오늘 '다'군 모집이 있는
영남대와 계명대, 대구가톨릭대와 경일대,
구미 경운대 등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오늘까지 경북대학교의 지원자가
770여명에 그치고 있고
영남대 지원자도 500여 명에 불과해
올해도 접수 마감일에
많은 수험생들이 몰리면서 치열한 눈치작전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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