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이전지 결정과 관련해
동경주 주민들이 오늘 오전 8시부터
2시간여 동안 경운기와 차량을 이용해
월성원전 인근 국도 31호선 도로를
차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통행 차량들이 정체를 빚는 등
혼란이 있었으나
오늘 오전 10시 40분쯤 주민들이 철수해
도로는 정상화됐습니다.
도로 봉쇄를 푼 주민들은 이어서 월성원전을
방문해 방폐장과 신월성원전
1.2호기 공사중단을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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