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새로 문을 연 법인수가
대구는 줄고 경북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이
지난달 지역의 신설법인수를 집계한 결과
대구는 141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 가량 줄었고
경북은 117개로 3% 증가했습니다.
부도법인수 대비 신설법인수를
나타내는 창업배율은 대구가 17.6,
경북이 39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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