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지폐범이 한 달여만에 경찰에
검거 됐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지난달 18일
포항시 남구 상도동 모 사행성 게임장에서
만 원짜리 위조지폐 114장을 사용한 혐의로
구미시 구평동 26살 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현씨는 지난 10월 구미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컬러복사기를 이용해
만원권 지폐 174장을 위조한 뒤
포항과 문경 등의 게임장을 돌며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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