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가 유전자 연구를 통해
고품질의 기능성 갈색쌀 신품종을
개발했습니다.
영남대학교 자연자원대학 생물자원학부
서학수 교수는
야생벼와 재배벼의 중간특성을 지닌 잡초벼의 DNA 특성을 분석해 우수한 특성을
기존 벼 품종에 잡종교배하는 방법으로
일반미보다 기능성과 생산성이 높은
신품종 갈색쌀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신품종 갈색쌀은
혈압강하 작용과 숙취해소에 좋은 성분인
'감마아미노부티르산'이 일반 현미에 비해
8배 많이 함유돼 있는 고기능성 쌀이며
생산성도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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