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자율 금어기를 마친 영덕과 울진지역에서
대게 잡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지금까지 어획량과 위판금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임재국 기잡니다.
◀END▶
청정 동해안에서 갓 잡아온 대게가 위판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한달 넘게 자율 금어기가 끝난 뒤 잡은 대게는
속살이 차고 먹음직스런 크기가 됐습니다.
경매사들의 빠른 손놀림과 함께 순식간에
천여마리의 대게 경매가 끝났습니다.
[S/U]본격적인 대게잡이가 시작된 이곳
후포항등 동해안 항포구에는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INT▶김정우 전무-울진 후포수협
울진에서는 대게 조업분쟁으로 예년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조업을 시작했지만 대게 어획량과
가격은 지난해와 큰 차이가 없습니다.
◀INT▶안덕광 판매과장-울진 후포수협-
대게 잡이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영덕
강구항과 울진 후포등지에는 동해안
대게를 맛보려는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수협을 통해 위판된 대게는 울진이
4백64톤,영덕이 3백34톤,포항이 8백84톤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