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들이 어제까지 수시 2학기 합격자의
등록을 마감한 결과
4년제 대학은 지난해보다 등록률이 떨어졌고
전문대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학교의 경우 수시 합격자
천 152명 가운데 944명이 등록해 81.9%의
등록률을 보여 지난해의 86.7%보다 떨어졌으며
영남대학교와 계명대, 대구대 등 모두
등록률이 지난해보다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대구가톨릭대학교와 대구한의대학교는
각각 11%와 7%가량 오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영진전문대학이 100%의 등록률을 보이는 등
영남이공대와 대구보건대, 계명문화대 등
전문대학들은 대체로 등록률이 높아져
95% 이상의 등록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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