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은 올 한해동안
태풍이나 우박,동해 등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 2천 900여가구에
재해보험금 68억 천 500만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별로는 사과가 52억 4천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배 12억 6천만원,
포도 1억 6천만원,복숭아 1억 4천만원등입니다.
각 농가는 순수납부한 보험금보다
6.4배를 지급액으로 받아 농가경영안정에
상당한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내년에도 사과와 배,포도,단감 등
6개 품목에 대해 재해보험금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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