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차 주인 행세를 하며
열쇠업자를 불러 차량을 훔친 혐의로
대구시 서구 평리동 22살 이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0월 24일 밤
서구의 모 중학교 앞에 주차된
40살 하 모 씨의 승용차를,
열쇠업자를 불러 차 문을 열게 한 뒤
타고 달아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승용차 2대와 번호판 3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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