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이 확대 추진됩니다.
농림부는 시군별로 추진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현행 50%인 국고보조율도 2008년부터
70%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지역에서는 상주시가 2억 5천만원으로
트랙터와 콤바인 등 농기계 89대를 구입해
농가에 임대하고 있으며,
영주시도 3일동안 농기계를 싼 값에
빌려 쓸 수 있는 임대사업 조례안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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