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나 보물급 중요 목조 문화재를
화재로 부터 지키기 위해 청정 소화기가
보급됩니다.
경상북도는 목조 문화재에 불이 났을 경우
현재의 분말 소화기는 잔류물질을 남겨
오염등 2차 피해를 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9천 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83곳의 중요 목조 문화재에 청정소화기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청정소화기는 2차 부유물질 발생이 없고
무공해라서 목조 문화재에 피해가 거의없는
소화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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