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오늘부터 28일까지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 157회 임시회를 열어
대구시 제 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교육비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또 대구시 지하철공사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과 함께 시세 감면 조례 개정조례안도
심의하게 됩니다.
한편 오늘 임시회에서 정규용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대구의 국제결혼 이주여성은
천 6백여 명에 이르지만
언어소통과 자녀교육 등의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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