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부터 건물 옥상 녹지공간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내년부터 2011년까지
3천 9백억원을 들여 푸른대구가꾸기
2차사업으로
광장과 교통섬에 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특히 건물 옥상마다 녹지공간을 조성해나가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재해와 병해충에 약한 가로수를
물푸레나무와 대왕참나무 등으로 교체하고
금호강과 신천둔치에 집중해서
나무를 심어 둔치 공원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대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구의 관문마다 녹지를 조성하는 등
5년동안 4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서
2차 5개년 사업을 통해
'숲의 도시 대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